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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4-10-10 17:54
큰나무/오색종이작은도서관 다문화전래동화책 출판
 글쓴이 : 오색종이작…
조회 : 2,913  

이중언어 다문화전래동화책 큰나무/오색종이작은도서관 출판

 

큰나무/오색종이작은도서관에서 이주민의 정서와 문화를 담은 중국, 베트남, 태국 전래동화를 2중언어로 출판하였다. 

-국가별 비율이 큰 중국. 베트남. 태국전래동화를 전래동화를 번역해 주목을 받고 있다. 중국마량의 신비한 붓-하편베트남미농의 슬픈이야기”, 태국 금망둥어” 3개국입니다. 

-이주민을 위한 다문화 동화책은 새로 이전한 센터 도서관에서 지역 어린이의 다문화 이해에 대한 자료로 사용되며 이중 언어로 번역된 동화는 한국어와 자국의 이중언어 학습에도 활용될 것이다 

-또한 동화를 번역하면서 상호 유사한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문화적 공통점을 찾아가고 있다. 다문화 가족 2세들에겐 어머니 나라의 자긍심과 양국 문화에 대한 공통점을 알아가는 이질적인 감정을 해소하는 학습도 이루어진다 

-이는 이중언어 동화출판는 다문화 사업에서 가장 시급하게 교육되어져야하는 언어교육과 문화의 이해교육을 함께 추진함을 보여주려 합니다. 

-이번 중국 동화마량의 신비한 붓-하편번역에 김소령, 정민숙(남부대 사회복지학과 교수)님이 삽화는 이선화님이 재능기부 해 주셨고, 태국 금망둥어번역은 서림초교 이미경 선생님, 이간냐 결혼이주여성, 삽화는 영국 및 미국에서 전시회를 하신 최호진 작가님이,베트남미농의 슬픈이야기박미향 곡성지역아동센터장님과 김단화 작가가 재능기부를 해 주셨습니다. 그 밖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는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습니다.

   내년에도 큰나무/오색종이작은도서관은 여러 다문화 동화책을 출간할 계획이며 단순히 출간에 그치지 않고 전체 다문화 사업에 일조하는 지역사회의 다문화가정지원센터로 자리매김할 예정입니다.


2014년 10월 10일


큰나무/오색종이작은도서관 대표 김기현


 
   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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